한국일보

로즐린한인교회 성전 봉헌예배

2009-1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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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로즐린한인교회(담임목사 민병열)의 성전 봉헌예배가 한국에서 이종복 감독 등 교계 중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1부 예배 후 2부 성전봉헌식에서는 성전 건축위원장의 경과보고, 봉헌 교독과 기도 등이 이어졌다. 로즐린한인교회는 프레시메도우의 뉴욕명성교회를 전신으로 지난 10여 년간 ‘벽돌쌓기 헌금 운동’을 추진해 왔다. 새 성전은 80년 전 건축된 UMC교회 건물로 그리스정교회가 사용해 왔다. HSPACE=5
<사진제공=로즐린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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