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머스문화선교회와 예꼬미션이 20일과 22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성탄절 정기 공연을 연다. 성탄 공연은 뉴욕에서는 20일 오후 5시 에벤에셀선교교회에서, 뉴저지에서는 22일 오후 8시 뉴저지초대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크리스마스 투타(Chrtistmas 2 TA)’라는 제목의 공연은 성탄절을 기념해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기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찬양, 댄스, 뮤지컬, 난타, 칸타타 등 다양한 장르로 펼쳐진다. 공연 중 선보이는 뮤지컬 ‘Perfect Story’는 마태복음 2장 1~12절을 배경으로 하나님의 약속 성취, 사랑의 완성을 표현한다. 또 난타와 칸타타 ‘Love Story’가 함께 어우러져 뮤지컬의 다양한 시도가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호주에서도 열렸다. 한국에서는 지난 6일 부산, 12일 서울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호주에서는 12일 시드니에서 공연을 가졌다.
한편 1999년 3월 뉴욕에서 활동을 시작한 예꼬미션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사역 단체다. 문의: 201-767-7728, www.yekko.com
예꼬미션의 지난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율동하고 있다.<사진제공=예꼬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