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씨어터 한 ‘라이트 인더 다크’ 이번 주말 막내려

2009-12-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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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 한(HAN. 대표 오영희)의 공연 ‘라이트 인더 다크’가 이번주말 마지막 공연을 갖는다. 안톤 체홉의 ‘베어(사진)‘ 등 두 개의 단편과 박수연씨의 살풀이춤,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리아가 어울리는 무대. 18, 19일은 오후 8시, 20일은 오후 5시에 열린다. 장소: Theatre 54(244 W. 54th St, 12층). 문의: 646-42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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