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선라이즈 시니어 리빙 방문 성탄예배

2009-1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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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15일 크레스킬에 위치한 ‘선라이즈 시니어 리빙’을 방문, 성탄예배로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예배에는 소프라노 한미자씨가 ‘오 거룩한 밤’을 노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선한이웃선교회는 24일까지 뉴저지지역 27개 양로원을 연속적으로 방문, 성탄예배를 갖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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