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작 뮤지컬 ‘돌아온 방탕한 아들’ 공연

2009-1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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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돌아온 방탕한 아들’이 13일 뉴욕예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1970~1980년대 가스펠 싱어 및 작곡자 키스 그린의 곡들을 뮤지컬로 재구성해 만든 ‘돌아온 방탕한 아들’은 뉴욕예일장로교회 드라마사역팀이 제작한 것으로 비기독교인이 예배에 친근감을 갖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돌아온 방탕한 아들’ 공연의 한 장면.HSPACE=5
<사진제공=뉴욕예일장로교회 드라마사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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