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비전 ‘러브 베네핏 콘서트’

2009-1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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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구호기관 월드비전US 코리아데스크를 위한 후원 행사 ‘러브 베네핏 콘서트’가 지난 12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렸다. 콘서트는 월드비전의 활동 상황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되어 미셀 백, 데니스 안, 새라 김, 매튜 신 등 솔로이스츠들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콘서트의 마지막 레퍼토리로 아름다운 교회팀이 리조이스 핸드벨 링거스를 연주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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