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중부교회 바자 수익금 기부
2009-12-14 (월) 12:00:00
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는 13일 성탄절을 맞아 구제바자회를 개최해 모금한 수익금 1만2,000달러를 한인 비영리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수혜기간으로 선정돼 각각 5,000달러의 지원금을 받은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와 무지개의 집(사무국장 김순옥) 관계자들이 3부 예배에서 전달식 후 자리를 함께 했다. 2,000달러를 받은 한민자선선교회는 2부 예배에서 기금을 전달받았다. <윤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