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개원 30주년 특별기획전 ‘뉴욕의 한인 미술가’ 전시회의 김포 갤러리(Sylvia Wald and Po Kim Art Galler) 오프닝 행사가 10일 열렸다. 김 포 갤러리에서는 ‘삶 속으로’라는 전시명으로 강익중, 곽선경, 김명희, 김미경, 김정인, 김진수, 김희수, 낸시황, 마종일, 문재원, 박응호, 변종곤, 신진, 신형섭, 유혜리, 이수임, 이승, 임정욱, 장홍선, 전경, 정찬승, 조숙진, 최성호, 최일단, 최정희, 홍찬희 26명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내년 2월 19일까지.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