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이웃선교회, 연말까지 NJ 27개 양로원 방문
2009-12-12 (토) 12:00:00
양로원 사역을 통해 경로 효 사상 실천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14일부터 연말까지 뉴저지 지역 27개 양로원을 연속적으로 방문, 연말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한다.
선한이웃선교회는 14일 오라델, 버겐 헬스케어센터를 시작으로 15일 크레스킬, 선라이즈 양로원, 19일 놀우드, 버킹엄 양로원 등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27개 양로원을 방문, 성탄예배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양로원 노인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후 연말까지 29일 크레스킬, 선라이즈 양로원, 30일 파라무스, 더 쿠폴라 양로원을 방문, 연말 세밑 사랑을 나눈다.
김명신 대표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선한이웃선교회는 현재 1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뉴저지 지역 27개 양로원을 순회하며 노인들에게 나눔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며 “양로원 노인들을 섬기는 일은 지역사회에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일로, 27개 양로원을 집중 적으로 방문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양로원 노인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선한이웃선교회는 2010년 1월2일 오전 11시 참빛장로교회에서 신년예배를 연다. 문의 617-650-4678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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