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 틸 스튜디오’ 18일 오픈하우스.송년모임

2009-12-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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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작업을 하고 있는 뉴저지 ‘티 틸 스튜디오(T Till Studio)’가 18일 오후 7시 오픈 하우스 및 연말 송년모임을 갖는다. 맨하탄이 내려다 보이는 웨스트 뉴욕에 위치한 티 틸 스튜디오는 도자기와 회화, 한국화, 퀼트, 한지공예 작가 등이 공간을 나눠 작업을 하고 있는 일종의 ‘예술가 촌’이다. 이미 두 차례 전시회를 연바 있으며 회원은 누구나 큰 경비 없이 전시회를 가질 수도 있다. 오픈 하우스 및 송년모임 ▲문의 917-355-6151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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