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랑스 젊은 작가 니콜라 보네사 개인전

2009-12-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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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까지 첼시 준 갤러리

프랑스의 젊은 작가 니콜라 보네사(Nicola Bonessa)의 개인전이 첼시 준 갤러리에서 10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준자 준 갤러리 대표가 파리의 화랑에서 작가의 그림을 보고 기획했다. 대담한 필치의 추상작품들이 선보인다. 오프닝은 11일 오후 6시부터. 447 West 18th St #G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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