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수 크리스마스 특별전 14일부터 텐리 갤러리

2009-12-11 (금) 12:00:00
크게 작게
작가 김진수의 개인전이 크리스마스 특별전으로 맨하탄 텐리 갤러리 43A West 13 St에서 14일부터 열린다. 작가는 공간과 평면, 회화와 조각 등의 관계를 다루는 믹스트 미디어 작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에도 텐리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최근 문화원에서 개최한 30년 기념전에도 뉴욕을 대표하는 54인의 미술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동국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프랫인스티튜트에서 조각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시는 22일까지, 리셉션은 16일 오후 6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