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극장 독도, 제2기 직장인 연극써클 공연

2009-12-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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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독도(대표 박동훈)가 제 2기 직장인 연극써클 공연을 5~6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펼쳤다. 2기 배우들은 ‘신의 아그네스’, ‘쉐익스피어의 여인들’ 뮤지컬 ‘환타스틱스’,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 , 창작극 ‘사랑이 머무는 곳에’ 등을 공연했다. 공연을 마친 뒤 무대에 함께 모인 2기 배우들과 극단 관계자들HSPACE=5
<사진제공=소극장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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