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페라 ‘아말과 동방박사’ 공연

2009-12-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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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페라 ‘아말과 동방박사’가 한창 공연 중이다. 지안-칼로 메노티가 작곡한 ‘아말과 동방박사’는 50분 정도의 짧은 작품으로 독창, 중창, 합창, 댄스 등 구성이 다양하며 흥미로운 것이 특징이다. 오페라를 통해 선교하는 뉴욕에반젤릭콰이어(NYEC·단장 김현미)는 이번 공연 수익금을 노숙자 돕기와 가족 목회 후원, 아이들 전도에 사용한다. 공연은 10~12일 오후 7시30분 Promise Ministries International(순복음교회 맨하탄 성전, 316E 91St.)에서 열린다. 문의: 718-507-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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