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뉴욕의 한인 미술가’전 개막

2009-12-08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국문화원 개원 30주년 기념 특별전 ‘뉴욕의 한인 미술가 (Faces and Facts)’의 퀸즈 뮤지엄 오프닝 행사가 6일 열렸다.

오는 2월19일까지 3개의 주제로 나뉘어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서 퀸즈 뮤지엄은 ‘미디어, 미디어’전을 제목으로 사진, 비디오 등의 매체로 작업하는 고상우, 김미루, 김수자, 김신일, 김영삼, 백남준, 서도호, 이가경, 이재이, 황은정 등 10인의 미술가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오프닝에서 문화원 관계자와 참여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HSPACE=5
<사진제공= 뉴욕한국문화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