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컨서버토리, 마코프 패밀리 콘서트

2009-12-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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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학장 김민선)의 기금마련을 위한 패밀리 콘서트가 2일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앨버트홀에서 열렸다. 세계적인 부자 바이얼린 연주자인 알버트 마코프와 알렉산더 마코프가 연주한 이날 콘서트에는 200여명이 참석, 아름다운 바이얼린 선율을 감상했다.

알렉산더는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그랑프리 우승자이며, 알버트는 퀸 엘리자베스 컴피티션 그랑프리 수상자이다. 바이얼리니스트이자 알버트 마코프의 부인인 마리나 마코프도 찬조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김민선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학장(오른쪽)이 연주를 마친 마코프 가족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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