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농아인교회 편입 감사예배

2009-12-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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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농아인교회(담임목사 이철희)가 11월 29일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에서 창립 1주년 기념 및 Promise Ministry 편입 감사예배를 드렸다.

뉴욕농아인교회는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청각장애인들이 예배드리는 곳으로, 얼마 전 프라미스교회로 장소를 옮겨 프라미스교회의 Promise Ministry에 동참하게 됐다.

뉴욕, 뉴저지를 비롯 시애틀, 텍사스 등에 거주하는 한인 및 외국인 농아인들과 뉴욕 교계 여러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뉴욕농아인교회 성도들의 율동 등 공연과 장학금 및 공로패 증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를 위해 세계 농아 선교연합회 회장 김경원 목사와 세계 최초 농아 여성 목사인 임 해숙 목사 등 한국에서 농아선교 전문 목회자 5명이 참석, 한국과 세계 농아 선교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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