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극장 독도 직장인 연극 써클 공연

2009-11-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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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5.6일 코리아빌리지 5개 작품

소극장 독도(대표 박동훈)의 제 2기 직장인 연극써클 공연이 12월 5일과 6일 오후 7시부터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막을 올린다. 작품은 ‘신의 아그네스’, ‘쉐익스피어의 여인들’ 뮤지컬 ‘환타스틱스’, 모노드라마 ‘빌라도의 고백’ , 창작극 ‘사랑이 머무는 곳에’ 5작품이다.주수민, 박선혜, 김여경, 임혜숙, 신명희, 박신자, 리사 김, 박혜숙, 사라 임, 노후미씨 등이 무대에 오른다. 6일 공연 후에는 다과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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