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희명씨 초대전...12월30일까지 보커오쓰 박물관

2009-11-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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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아트 공예가 한희명씨가 28일부터 12월30일까지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49 스트릿에 위치한 보커오쓰 박물관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꽃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보커오쓰 박물관에서 한인 커뮤니티에 박물관을 더욱 알리고 소개하고자 기획한 첫 한국인 작가 전시회다.
2003년에 대중에 개장한 보커오쓰 박물관은 뉴욕시 랜드마크로 지정된 125년 된 하우스 박물관이다.

독일인 이민자인 코나드 보커씨에 의해 1899년에 구입된 후 3세대가 살아온 하우스이며 마지막 거주자였던 엘리자베스 오쓰씨의 유언에 따라 박물관으로 설립되다. 빅토리안 시대의 원예방식으로 꾸며진 빅토리안 정원과 함께? 플러싱 초기 중산층들의 생활모습들을 박물관 전시를 통해 볼수 있으며 다양한 자연체험학습, 미술, 원예, 공예프로그램들이 대중에게 제공되고 있다. ▲장소: 149-19, 38 Avenue. 718-359-6227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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