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세군뉴욕한인교회, 무료 추수감사절 중식 제공

2009-11-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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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소재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목회자 김종우 사관)는 26일 ‘무료 추수감사절 중식 제공’ 행사를 열고 한인을 비롯 플러싱 주민 900여명에 터키와 크렌베리 등 정성어린 추수감사절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구세군 교회본부가 개최, 뉴욕한인구세군 교회를 포함 뉴욕시 일대 9개 구세군교회에서 모두 1만명의 주민들이 추수감사절 중식을 제공받았다. 김종우 사관이 구세군 교회를 찾은 주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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