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태격씨 수필 ‘뉴욕에서 바라보는 조기 유학’
수필가 한태격씨의 작품 ‘뉴욕에서 바라보는 조기 유학’이 제3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가작을 수상하며 5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 상금은 총 1만 7,500달러로 시, 단편소설, 생활기록물(수필이나 수기) 세 부문에 걸쳐 공모를 했다. 대상은 7,000 달러, 최우수상 각 2,000달러, 우수상 각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씨는 서울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베이사이드에서 판촉물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 미동부문인협회 최영선, 김자원, 김명순씨가 각각 입선을 했다. 시상식은 12월 2일 LA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