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선물 전달
2009-11-24 (화) 12:00:00
뉴저지 파라무스 소재 아콜라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안명훈)가 추수감사절 주일인 지난 22일 미연합감리회(UMC) 구제국에 불우이웃돕기 선물을 전달했다. 안명훈(오른쪽에서 네 번째) 목사는 “매 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전달하는 선물이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며, 이것은 교회의 마땅히 해야 할 사역”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아콜라한인연합감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