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오니아 아트 ‘매스터 클래스’

2009-1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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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레오니아 시 레오니아 아트가 주최한 ‘매스터 클래스’가 지난 18일 레오니아 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정덕성 레오니아 시교육위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매스터 클래스’는 레오니아 시에 거주하며 현재 뉴욕 필하모닉의 비올라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디아 펠프스가 초청돼 연주와 함께 정주은, 올리비아 컴포트, 하지원, 폴 황 등 한인학생 4명을 포함,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8명의 학생을 공개 레슨 했다. 한인 정주은 학생이 공개 레슨을 받고 있다. HSPACE=5
<사진제공=정덕성 레오니아 시교육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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