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힘장로교회, 무지개의 집에 과일 전달

2009-1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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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새힘장로교회가 19일 무지개의 집에 쌀 5포대와 과일 상자 및 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과 과일은 지난 15일 교회의 추수감사예배를 위해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해 온 것이다. 뉴욕새힘장로교회 박태규(가운데) 목사와 무지개의 집 김순옥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쌀과 과일을 나누며 기념촬영하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무지개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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