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다 끼에자 크리스마스 첫 연주회
2009-11-20 (금) 12:00:00
▶ 편한 마음으로 성탄 기분 만끽
▶ 한국일보 후원...29일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
소나타 다 끼에자의 크리스마스 첫 연주회가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29일 오후 6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계절에 맞게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위한 곡들이 선별되어 연주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주 연주되는 차이코프스키의 ‘호두 깎기 인형 조곡 (Nutcracker suite)’,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곡과 헨리 맨시니의 핑크 팬더, 파헬벨의 캐논 등이다.
이정석 단장은 “조금 이른 감은 있지만 침체 되어있는 요즘의 사정을 생각하며 또한 그 동안 저희 팀을 사랑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에 마음으로 쉽고 재미있는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위한 곡들을 선별하여 연주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편한 복장과 편한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쉽고 즐거운 연주회가 될 것이다. 입장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