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익중씨 ‘달항아리 연작’ 메트 뮤지엄 내 한국관 전시

2009-1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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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견 작가 강익중씨의 달항아리 연작 ‘25가지의 소망(25 Wishes. 사진)’이 18일부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내 한국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6개월간 전시될 이번 작품은 달항아리(Moon Jar)그림을 가로, 세로로 5점씩 배치한 총 25점으로, 115x115인치의 모자이크 형태를 지니고 있다. 특히 뮤지엄이 미국에서 유일하게 소장중인 조선백자 달항아리와 마주보며 작품이 배치·전시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관 방문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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