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곡천 이정신 화백 전시회 오프닝 행사

2009-1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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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시작된 한국화가 곡천 이정신 화백 전시회 ‘서울에서 뉴욕까지’의 오프닝 행사가 18일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렸다.

2년만에 다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곡천은 70여점의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킨 자신만의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호연 김주상 화백,뉴욕한국일보 신학연 대표, TKC 한상기 대표, 매니저 김미연씨, 홍익대 동문 등 이번 전시의후원자들이 인사말을 한 오프닝에는 멀리 워싱턴 DC에서도 관람객이 찾아 오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전시는 21일까지며 2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작가가 지도하는 웍샵이 열린다. 앞줄 중앙이 작가.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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