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김대건한국학교, 학부모 세미나

2009-11-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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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삼위한인성당 부속 성김대건한국학교가 13, 14일 양일간 뉴욕·뉴저지유권자센터 김동석 소장을 초청,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했다. ‘자녀의 정체성을 위한 부모의 입장’이라는 주제로 이뤄진 강의는 미국에서 자라나는 자녀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확립하고 부모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성김대건한국학교는 올해로 3회째 공개 수업 일에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아 왔다. <사진제공=성김대건한국학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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