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이하 교협)가 16일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첫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1부 예배에 이어 열린 실행위원회에서는 향후 1년간 교협 사업이 소개됐다.
교협은 ‘모든 회원 교회가 하나 되는 교협’을 표어로 3대 실천 목표로는 연합 사역 증대, 연대활동 강화, 교협운영 개선 등을 정했다.
또 교협은 회원 교회들 간 신뢰 회복을 위해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운영을 하며 대외내적으로 공신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랑의 터키보내기 및 불우이웃돕기, 1월 신년하례회, 1월 금식기도회, 4월 부활절 연합 예배 및 청소년 농구대회, 5월 메모리얼데이 교협체육대회, 이외 영적각성집회, 2010할렐루야대회, 주소록 출판 등이 논의됐다.
16일 첫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교협 관계자들이 회의 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교회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