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CCNY, JFK직원.승객위한 건강검진 행사

2009-11-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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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미국교회협의회(CCCNY) 산하 부속 채플인 Christ for the World Chapel은 지난 12일 JFK 국제공항 4번 터미널 컨퍼런스룸에서 공항 임직원 및 승객들을 위해 무료 건강 검진 행사를 열었다.

CCCNY의 이날 건강 검진 행사는 ‘건강한 신체, 정신, 영혼과 함께 하는 건강한 삶’이라는 주제로 케네디 공항 내 터미널 중 가장 큰 4번 터미널에서 진행됐다.뉴욕·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이 JFK 국제공항 임직원들과 공항 이용 승객들에게 무료 진료 및 검진을 실시하고 개인적으로 건강을 돌아보고 적절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조언했다. 한인 의사로는 뉴저지 잉들우드클리프 소재 영카이로프랙틱의 황영수 카이로프랙터가 참석했다. CCCNY는 건강 검진 행사 참석자들에게 영어 및 스패니쉬 성경을 무료로 배부, 전도하기도 했다.

한편 Christ for the World 채플은 CCCNY가 1964년 설립한 미 최초의 공항 채플로 국제공항의 선교적 사명을 담당해 왔다. 여행객 및 공항 직원들을 위해 항시 열려있는 이 예배당에서는 매주 성경공부, 기도회, 주일예배, 음악회, 목회상담, 선교 사역 지원 등이 진행되고 있다.HSPACE=5

황영수 카이로프랙터가 척추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CCC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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