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해설 있는 국악 리사이틀’
2009-11-14 (토)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은 월드뮤직전문가이며 국악 공연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하주용 박사를 초청해 13일 ‘해설이 있는 국악 리사이틀’을 진행했다. 하 박사는 영어로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국악의 기본 가락과 장단을 서구의 음악과 비교해 알기쉽게 설명했으며, 전통예술협회 회원 3명이 가야금과 장고 등으로 강의 내용의 실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하주용씨는 뉴욕 시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 산조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악행사에 관여해왔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