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라운 J, 미 첫 싱글 `아임 굿` 발매

2009-1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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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힙합 가수 크라운 J(본명 김계훈·사진)가 13일 미국에서 첫 번째 싱글 `아임 굿`(I`m good)을 발매한다. 현재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지난 6개월간 뉴욕을 비롯한 5개 도시에서 6회 공연을 마친 크라운제이는 이번 첫 싱글앨범을 통해 주류 미국 시장 가능성을 타진한다.

데뷔 싱글은 크라운 J가 애틀랜타에 위치한 힙합 레코드 레이블 소속의 가수들과 함께 녹음했다. 79년생으로 86년 데뷔한 크라운 J는 산타모니카 대학을 졸업했다. 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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