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회자 친선 축구대회, 신청마감 16일로 연장

2009-1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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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회자축구단(단장 이종명 목사)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 하는 ‘제2회 미 동부 친선 축구대회’의 신청마감일과 세부 일정이 변경됐다.
신청 마감일은 지난 3일에서 오는 16일로 연장됐다. 대회장소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과 키세나 팍 필드, 베이사이드 209가 필드 세 군데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1, 2, 5, 7, 8, 9번 축구장) 한 곳에서 치러진다.

대회 시간은 2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종전보다 1시간 앞 당겨진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교회부, 어린이부로 나눠 진행되지만, 지난해처럼 일반부를 외국인 팀과 한인 팀으로 나누지 않고 합쳐서 진행한다. 어린이부 참가자 나이도 지난해 7~9세와 달리 7세에서 11세 미만으로 바뀌었다. 순조로운 대회 진행을 위해 주최측은 21일 오후 8시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대표자 회의를 열고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

다민족선교와 미주기독교방송국(KCBN) 후원을 위해 열리는 이번 축구대회 참가를 원하는 팀은 뉴욕목회자축구단(57-22 226St. Bayside, NY 11364)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문의: 646-772-5947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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