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현대불교 창간 20주년 뉴욕기념행사

2009-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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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현대불교 창간 20주년 뉴욕기념행사가 지난 1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서울 도선사 주지이자 불교신문사 사장인 혜자스님을 비롯, 교계 관계자들과 신도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선묵 혜자스님의 기념설법, 덕현스님의 단소 연주, 제13회 모범신행상 시상식, 감사패 증정 등의 순서들이 이어졌다. 미주현대불교 김형근 발행인은 “미주현대불교 발행으로 국내 여러 지역에 분산돼 있던 미주 한국불교가 하나로 연결되었다”며 “또 타인종 불교인들의 불교 활동이 소개됨으로써 이들과 심리적 연대감과 자긍심을 갖게 된 것은 미주현대불교의 커다란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관계자들이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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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주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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