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연합감리교회 리마 성찬예식

2009-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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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예배 형식을 선보인 리마 성찬예식(Lima Liturgy)이 지난달 31일 아슬리 미연합감리교회에서 거행됐다. 성가대 찬양 뿐 아니라 회중들이 부르는 찬송, 죄의 고백, 용서의 선언, 자비의 연도, 설교 말씀 등의 순서들로 구성된 이날 리마 성찬예식은 특별히 모차르트의 대관미사곡의 성가합창을 도입하고 개신교 성찬예식의 장엄화를 시도했다. 예배 중에는 성찬식도 거행돼, 성도들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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