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프론티어 교회 북한 기도모임

2009-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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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론티어 교회(뉴저지초대교회 젊은이공동체) 북한기도모임이 지난 1일 뉴욕·뉴저지 4개 한인교회로 구성된 선교단체 KPM 상임이사인 최휘웅 장로를 초청, 북한의 실상을 알고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장로는 지난 9월 열흘 간 북한 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초청으로 KPM 단원들과 함께 의료선교 차 북한을 방문했으며, 당시 보고 느낀 점을 이날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소개했다. 최 장로는 “미국 교회와 성도들은 수십 년 전부터 북한을 위해 기도해 왔음에도 불구, 미국과 한국 내 한인 교회들의 북한에 대한 관심은 그동안 너무 소홀했다”며 “다가오는 통일을 맞아 청년들이 북한을 위해 기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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