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길 잃은 영혼을 주님께로

2009-10-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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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전도협, 11월6-8일 ‘뉴욕전도부흥대성회’

뉴욕전도협의회가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2009년 뉴욕전도부흥대성회’를 앞두고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교계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30여개의 뉴욕전도협의회 회원 교회들이 연합으로 마련하는 이번 전도부흥 대성회는 비 기독교인을 주 대상으로 ‘한 영혼을 주님께로’라는 주제로 한국 두란노교회의 이상문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뉴욕전도협의회장인 김영환 목사는 “이번 행사는 특별히 비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성도들이 주변에 믿지 않는 이들을 한 명씩 꼭 데리고 왔으면 한다”며 “이를 위해 행사 첫 날인 6일 전도협회 목회자들이 모두 노방전도를 할 예정이고, 행사 중에는 비 기독교인들을 초청하는 시간도 따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2009년 뉴욕전도부흥대성회의 예배 일정은 6~7일 오후 8시, 8일 오후 5시에 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에서 열린다.일반 성도가 아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부흥세미나는 7일 오전 10시에 열린다.뉴욕전도부흥대성회는 뉴욕전도협의회 주최로 열리며,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대뉴욕한인목사회·뉴욕전도대학교 등이 공동 후원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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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도협의회의 ‘2009년 뉴욕전도부흥대성회’ 준비위원들이 29일 대동연회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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