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션 씨 개인전, 11월6일부터 FGS갤러리

2009-10-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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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여류화가 송션씨가 11월6일~24일까지 뉴저지 FGS KCC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질서와 평정을 잃지 않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온 송씨는 단순한 형태로 화면을 구성하지만 미묘한 색감의 변화로 자연의 다채성을 표현, 시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월6일 오후 6시며 전시는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다. 송씨는 이화여대 교육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89년 LA로 이주, 캘리포니아주 교사 자격증을 획득,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이후 2000년 뉴욕으로 이주, 유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201-541-12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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