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로 여류작가 온봉례 개인전

2009-10-29 (목) 12:00:00
크게 작게
원로 여류 작가 온봉례(사진)씨가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개인전 ‘아름다운 한국화’전을 갖는다. 온 작가는 생애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일월오봉도, 병풍화 군접도 등 2000년 이후 작업해온 작품들이 주로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29일 오후 6시. 올해로 팔순을 맞은 작가는 40대 후반부터 작품을 시작, 30 여년간 한국화에 전념해왔고 아세아 미술대전, 한국국제미술대전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전시장소: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박원영 기자>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