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엔 ‘종교 화합을 통한 세계 평화’ 행사

2009-10-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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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정한 세계 종교 주간을 맞아 27일 유엔처치센터에서 ‘종교 화합을 통한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유엔 산하 종교, 인권, 교육, 스포츠, 에이즈(HIV/AIDS) 부문의 비정부기구와 단체들이 공동으로 개최했고, 개신교, 기독교, 불교,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각계 종교지도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종교간 벽을 허물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입장을 밝혔다. 패널리스트 중에는 유니온시올로지세미너리의 정현경(왼쪽 다섯번째) 교수가 불교계 입장 대표자로 참석했다. 비정부기구 프랜시스칸스 인터내셔널의 미셸 김씨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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