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목회자 대상 이슬람 세미나

2009-10-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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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선교에 주력하고 있는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인도한 ‘뉴욕뉴저지 목회자 대상 이슬람 세미나’가 이달 19일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에서 열렸다. 최 선교사는 이날 이슬람을 정확히 알아야 정확한 대처를 할 수 있다”며 “뉴욕에서 일어난 911테러는 여러 가지 의미를 뛰어 넘는 영적 전쟁 시각에서 봐야한다”며 이슬람에 대한 이해와 선교 방법을 소개, 뉴욕 교계의 관심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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