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재덕 목사. 문상원 장로 ‘ING 하트포드 마라톤’ 완주

2009-10-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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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마라톤 완주에 도전한<본보 10월9일 A10면> 뉴저지오메가한인연합감리교회의 이재덕 목사와 뉴저지에덴장로교회 문상원 장로가 지난 10일 커네티컷주에서 열린 ‘ING Hartford Marathon’에서 완주에 성공했다.

한인마라톤클럽(회장 권이주)에서 마라톤을 배워온 이 목사와 문 장로는 마라톤 입문 10개월 만에 완주에 성공,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재덕 목사는 이날 4시간31분의 기록으로 완주했으며 문상원 장로는 4시간29분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이 목사와 문 장로는 지난 5월 뉴욕에서 열린 브루클린 해프 마라톤대회에 출전 완주한 경력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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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이재덕(오른쪽부터)목사와 권이주 회장, 문상원 장로가 완주를 자축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인마라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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