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매리 개인전

2009-10-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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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견 작가 이매리씨의 개인전 ‘여성성과 강함(Femine and Strong)’이 5일부터 26일까지 맨하탄 텐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과 비디오, 설치를 결합한 포스트 미니멀리즘적인 이씨의 작품들은 단순하면서도 다층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9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매리씨(왼쪽)가 자신이 주로 활동했던 광주 지역에서 작가를 후원해 왔던 장경화 광주시립박물관 실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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