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효신장로교회, 교육문화관 신축

2009-10-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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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가 교육문화관을 신축한다. 교육문화관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차세대 지도자로 양성하는 전당으로 세워진다. 인재양성을 교회 비전 중 하나로 삼고 있는 뉴욕효신장로교회는 ‘믿음의 인물을 양육해 내일의 교회에 희망을 준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 공간이 될 교육문화관은 현재 주차장 대지에 지하 1만 스퀘어피트, 2층 5,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지어진다. 실제 건물은 대지의 80%가량이 될 예정이며, 1층은 주차장 공간으로 활용된다. 건물 내부에는 다양한 교육공간과 실내 체육관, 주방시설 등이 들어가며 옥상은 자연 친화적인 쉼터로 꾸며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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