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는 이달 25일 오후 4시30분 뉴욕솔리스트앙상블(New York Soloist Ensemble) 초청 음악회를 연다. 뉴욕솔리스트앙상블은 그동안 장애인을 위한 연주와 테마가 있는 연주 등 다양한 연주회를 열어왔다. 뉴욕에서 활동 중인 젊은 음악가들이 함께 하고 있는 뉴욕솔리스트 앙상블은 현재 정미연, 박진경, 김미경, 강미성, 김현희, C김은정, Johnadan Egle, 박성권, Yuki, 박요한, 박영경, 박세환 등이 앙상블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