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늠이 ‘생존자/자연’ 전시회
2009-10-09 (금) 12:00:00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의 공간인 맨하탄 인터내셔널 센터에서 작가 이늠이의 전시회 ‘생존자/자연’이 열리고 있다. 작가는 가지고 놀 장난감이라곤 없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땅바닥에 그림을 그리며 자란 환경이 화가가 된 바탕이라고 밝힌다. 효성여자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독학으로 퀸즈 칼리지 대학원과 프렛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번 전시는 제목에서 보듯이 생존자와 자연으로 표현된, 작가가 겪어왔던 온갖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후의 행복감을 함께 표현해 낸 작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7th floor, 50 west 23rd street. 문의: 212-255-9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