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덕 목사, 마라톤 완주 도전
2009-10-09 (금) 12:00:00
뉴저지 오메가한인연합감리교회를 담임하는 이재덕(사진) 목사와 뉴저지에덴장로교회 문상원 장로가 10일 커네티컷 주에서 열리는 ‘ING Hartford Marathon’ 대회에 출전, 첫 번째 풀코스(26.2 마일/ 42,195킬로미터) 완주에 도전한다. 이 목사와 문 장로는 한인마라톤클럽(회장 권이주)에서 마라톤을 배웠으며 지난 5월 뉴욕에서 열린 브루클린 해프 마라톤 대회에 출전, 완주한 경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