뷸라 영아티스트 리사이틀, 12월18일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트홀
2009-10-08 (목) 12:00:00
뉴저지 뷸라 영아티스트 리사이틀이 12월18일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트홀에서 열린다.
뉴저지청소년 센터가 후원하는 뷸라 영아티스트 리사이틀은 어린이 및 청소년 30여명이 무대에 오르는 청소년 음악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를 맞는다. 뷸라 앙상블(회장 최서연)은 음악 꿈나무들에게 카네기홀에서의 연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하고 있다.
연주회에 앞서 오는 17일 올드 태판 소재 펠리세이즈 교회에서 8~16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한다. 자세한 오디션 일정은 신청 접수 후 개별 통보한다. 2004년 창립된 뷸라 앙상블은 맨하탄음대, 줄리아드 음대 등 유명 음대 출신 현악 및 피아노 연주자들로 구성, 뉴욕뉴저지 교회와 학교에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문의 201-388- 0327 (최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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