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성직자회 초청예배
2009-10-06 (화) 12:00:00
대뉴욕지구원로성직자회(회장 방지각 목사)는 5일 뉴욕남교회(담임 박상일 목사)에서 10월 초청예배를 드렸다. 남교회 박치순 원로목사는 이날 원로 목회자들에게 “목회자에게 은퇴란 없다. 예수님은 죽도록 충성하라고 말씀하셨다”고 강조했다.
이날 원로성직자회는 ▲하나님께 충성하다가 천국에 가는 원로 목회자들이 될 수 있도록 ▲미국에 동성애와 이슬람교가 밀려오고 있는데 미국인들이 청교도 신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국의 대통령과 국회의원, 위정자들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치하도록 기도했다.
<사진제공=뉴욕지구원로성직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