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국제기아대책본부 기금모금 실시
2009-10-06 (화) 12:00:00
미 동부 국제기아대책본부(Eastern America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 회장 황동익 목사) 이사회 모임이 지난 4일 거북선(구 대동면옥) 식당에서 열렸다.
미 동부 국제기아대책본부는 이날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자를 위한 기금모금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기아대책기구의 정정섭 회장이 참석했다.이날 소식지 ‘오병이어’ 창간호를 배포한 미 동부 국제기아대책본부는 현재 85명의 콜롬비아 어린이와 결연을 맺고 있다.
비영리 구호단체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에 입각, 기아와 재난으로 고통당하는 국내외 사람들의 생존을 돕고 지역의 발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미 동부 국제기아대책본부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운영은 독자적으로 한다.